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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정화를 위한 흙공 만들기와 방촌천에 던지기

가야돌 2025. 9. 28. 10:03
흙공만들기와 던지기 동영상

 

대경상록봉사단·대구동구지역자활센터 합동 방촌천 자연정화 활동
 

EM흙공 만들기

EM흙공을 만드는 과정은 다음과 같이 진행됩니다.

재료 준비: 흙공의 주재료는 황토와 쌀뜨물 발효액입니다. 여기에 EM 원액, EM 활성액, 그리고 발효를 돕는 쌀겨나 톱밥, 밀가루 등을 혼합하여 사용합니다.

재료 혼합: 준비된 황토에 EM 활성액을 조금씩 부어가며 반죽합니다. 이때 반죽이 너무 질거나 굳지 않도록 물기를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흙을 한 손에 쥐었을 때 덩어리가 잘 만들어지는 정도가 적당합니다.

흙공 빚기: 반죽된 흙을 야구공 크기 정도로 둥글게 빚습니다. 흙공에 갈라진 틈이 생기지 않도록 단단하게 뭉쳐야 합니다. 흙공에 틈이 있으면 건조 과정에서 부서질 수 있습니다.

발효 및 건조: 빚어진 흙공은 그늘지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1~2주간 건조 및 발효시킵니다. 이 과정에서 EM흙공 표면에 하얀 곰팡이처럼 보이는 효모가 피어나는데, 이는 EM 미생물이 활발하게 발효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EM흙공 투척 및 유의사항

완성된 EM흙공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투척 시기: EM흙공은 수온이 10℃ 이상인 봄부터 가을 사이에 투척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수온이 낮으면 미생물 활동이 둔해져 정화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투척 방법: 흙공은 오염도가 심한 하천이나 호수 바닥에 잘 가라앉도록 던집니다. 흙공이 물 위에 뜨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너무 세게 던지거나 부서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지속적인 관리: EM흙공은 한 번의 투척으로 모든 수질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오염 정도에 따라 흙공을 주기적으로 투척하거나, EM 활성액을 물에 희석하여 뿌려주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흙공 빚기
흙공 건조(보름 정도)
발효된 흙공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박종무 지부장 인사말씀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김미레 팀장
발효된 흙공 담기
단체기념촬영
대경상록자원봉사단, 대구동구지역자활셍터 합동 활동
방촌천을 걸어 다니며 지속적으로 흙공 던지기
방촌천 흙공던지기 장소로 이동
방촌천에 흙공던지기
쓰레기줍기
쓰레기 줍기
수집한 쓰레기 분리수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