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바람을 거역해서 향기를 낼 수 없지만, 선하고 어진 사람이 풍기는 향기는 바람을 거역하여 사방으로 번진다.

카테고리 없음

대경상록자원봉사단 대구중구노인복지관 급식봉사(2025. 8. 27)

가야돌 2025. 8. 27. 22:29

급식봉사에 참여한 단체 기념촬영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대구지부(지부장 박종무)와 대경상록봉사단(총단장 하종성)의 대경상록중구급식봉사단(단장 임영태)에서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대구 중구노인복지관 6층 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8 27(수요일) 2025년도 제8차 봉사활동으로 단원 14(임영태 단장. 이해수 회원. 이태희 회원. 류종렬 회원. 정경환 회원. 안병목 회원. 김기숙 회원. 김영섭 회원, 김성길 회원. 이남 회원. 김임선 단장. 권전탁 단장, 오문호 회원, 김정옥 회원)이 참여하여 급식 봉사활동을 하였고, 거동이 불편신 분들에게는 배례석으로 모셔 점심 식사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대한 노력하였다.

 

  이날 400여 분 어르신이 식사를 하였다. 12시 넘어 한꺼번에 많은 어르신들이 식당 보도에서 길게 줄을 서서 기다리시느라 다소 불편한 점도 있었지만 질서 있게 진행되었고, 참여한 봉사단원 모두 "맛있게 드시기 바랍니다."라고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하였으며 식사를 하신 많은 어르신들도 고맙다는 인사를 하였다.

 

<관련 사진>

 

(이동형 여름쉼터 운영에 참여)

  오늘도 한여름 날씨는 오늘도 섭씨 33도로서 무더운 날씨가 연일 지속되었고, 소낙비 오겠다는 비 예보도 있었으나 소식은 없고 후덥지근한 한여름 날씨에 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도, 봉사에 참여한 단원들도 상당히 피로감이 역력했다.

 

  특히 올해 대구시에서는 예년을 뛰어 넘는 혹독한 폭염으로 대구시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이동형 여름쉼터릉 운영함에 따라 대경상록자원봉사단에서는 대구시 중구 '번개사장'과 '달성공원' 앞 2개소에서 쉼터 운영에 직접 참여하여 매일 오전 오후 조편성을 하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8월 한달을 계속하다보니 개인별로 5-6차례 참여하여 힘든 면도 있지만 잘 운영되고 있다. 속히 더위가 물러나기를 간절히 바라는 심정이다.

 

감사합니다